무엇으로 벌었나: 얼굴을 드러내지 않고 AI로 만드는 '페이스리스 YouTube'를 여러 채널 운영한다. 월 4만~6만 달러 규모의 수익을 얻는다고 보도됐으며, Fortune이 광고 지급 기록과 분석 화면을 확인했다. 가장 많이 버는 것은 6시간급 '잠들기 위한 역사' 계열의 장편 영상이다. (수치는 2025년 말 시점·본인 제공 자료 기준)
어떻게: Claude로 대본과 비주얼 초안을 만들고, ElevenLabs로 음성 내레이션을 입힌 뒤, 공동 운영자가 만든 양산 파이프라인으로 거의 자동 운용한다. 하루 약 2시간의 모니터링으로 여러 채널을 굴린다.
배울 점: AI에 의한 콘텐츠 양산이 그대로 광고 수익으로 직결됨을 보여준 실례. 소재나 언어를 바꾸면 횡전개의 여지가 있고, 일본어 시장에서도 응용하기 쉽다. 한편 '양산=조잡한 남발'이라는 비판도 있어, 품질을 어떻게 담보하느냐가 차별화의 열쇠가 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