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엇으로 벌었나: 식사 사진만 찍으면 칼로리와 영양을 추정·기록해 주는 앱 "Cal AI". 10대 시절에 출시했으며, 보도에 따르면 연 환산 매출 수천만 달러 규모에 이르렀다고 한다.
어떻게: 이미지 인식 AI를 "칼로리 기록"이라는 친숙하고 꾸준히 쓰기 쉬운 용도로 좁혀 App Store에서 단숨에 확산시켰다. 기존 작업을 AI로 한 단계 더 쓰기 쉽게 만든 좋은 사례다.
배울 점: 화려한 신기술이 아니라, "매일 하는 귀찮은 일"을 AI로 편하게 해 주기만 해도 큰 수요가 생긴다. 나이나 경력보다, 제대로 꽂히는 니치와 꾸준히 쓰기 쉬운지가 더 효과적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