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엇으로: Runway의 텍스트로 영상을 생성하는 AI를 사용해 제작. 작가는 개인 크리에이터 Jacob Adler.
무엇을 했나: '픽셀의 조합'을 주제로 한 약 9분짜리 에세이풍 단편을, 생성 AI의 영상과 내레이션만으로 만들어 Runway가 주최한 AI 영화제(제3회)에서 최고상을 받았다.
무엇을 보여주나: 촬영 장비도 배우도 없이, 개인이 AI만으로 상을 받을 수준의 영상 작품을 만들 수 있음을 보여줬다. 영상 표현의 입구가 크게 넓어지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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