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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가 코드를 쓰는 에디터. 대화하면서 앱을 만들 수 있는 "vibe coding"의 대표 격.
편집부 평가
AI를 전제로 한 에디터로서 완성도가 높고, 개발 효율의 향상이 명확. 실무에서의 정착도를 평가.
| 카테고리 | 개발·코딩 |
|---|---|
| 요금 | 무료 / Pro 월 $20부터 |
| 일본어 지원 | ○ |
| 제공사 | Anysphere |
할 수 있는 것: "이런 앱을 만들어 줘"라고 일본어로 지시하면 AI가 코드를 쓰고, 수정도 채팅으로 진행할 수 있다. 기존 코드의 이해·개수도 능숙하다.
추천 대상: 스스로 앱이나 도구를 만들고 싶은 사람, 프로그래밍 초학자~엔지니어.
장점: 개발 속도가 크게 빨라진다. 비엔지니어도 간단한 것이라면 만들 수 있다.
주의할 점: 완전 초보자에게는 처음 환경 구축이 다소 어렵다. 생성된 코드는 보안 등의 확인이 필요하다.
※요금·기능은 변동됩니다. 최신이고 정확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. ★평가와 ‘편집부 평가’는 편집부의 주관적 견해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