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ranola
자신의 손글씨 메모와 AI의 받아쓰기를 융합해 회의록으로 완성하는 도구.
편집부 평가
자신의 메모와 AI 요약을 융합하는 설계가 새롭다. Mac 중심이라 지원 환경이 제한적이어서 4.1.
| 카테고리 | 회의록·받아쓰기 |
|---|---|
| 요금 | 무료 / 유료 |
| 일본어 지원 | ○ |
| 제공사 | Granola |
할 수 있는 것: 회의 중 메모에 AI가 음성 정보를 보충해 정돈된 회의록을 자동으로 만든다.
추천 대상: 자신의 메모를 살리고 싶은 사람.
장점: 메모와 AI를 융합하는 발상이 새롭다.
주의할 점: Mac 중심이라 지원 환경이 제한적이다. 일본어 정확도는 확인이 필요.
※요금·기능은 변동됩니다. 최신이고 정확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. ★평가와 ‘편집부 평가’는 편집부의 주관적 견해입니다.